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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사람마다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많은 사람들은 바라보는 시선 그대로를 인식한다. 하지만 저마다 생각들이 있고, 생각하고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있다.

솔직해지고픈 나에게 있어서 ‘무언가를 바라볼 때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나는 보이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단정 지으려고 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다. 그런 것들에 쉽게 집착하고 단정하게 된다. 이것이 내 정체성에 한계를 만들어왔다.

 

편향적인 나의 고정관념을 깨면서 새로운 관점으로 일상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발견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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